글 수 17
왼쪽부터 동북부협의회의 홍태명 고문, 이광호 고문, 아콜라연합감리교회의
안명훈 담임목사, 이민노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이종숙 프린스톤한국학교 교장, 그리고 허낭자 동북부협의회 회장.
점심식사가 끝난 후, 웍샵이 계속됩니다. 경희대 한국어교육과의 조현용 교수께서
<한국어 어휘와 한국인의 사고 교육>에 대해 매우 재미있게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North Carolina A&T State University의 정용철 교수께서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이메일 일기 쓰기를 통한 학습효과 및 문법 교육 접근>이란 주제로
강의하고 계신 이종숙 프린스톤한국학교 교장선생님.
<다양한 재료를 통한 기초과정>이란 주제로
강의하고 계신 성김대건한국학교의 이신경 선생님.
랏커스대학교의 박지연 선생님이 <국악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도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효과적인 한국학교 운영>에 대해 강연하시는 이광호 에리자베스한국학교 교장선생님.
Passaic County Colmmunity College의 김연 교수께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효과적인 고급반 수업>에 대해 강의하십니다.
Stuyvesant High School 교사이면서 뉴욕브로드웨이한국학교 교장인
이지선 선생님이 <게임을 이용한 한국어교육>에 대해 강의하고 계십니다.
사군자 중 <매화 그리기>를 강의하고 계신 뉴욕한국학교의 박현숙 선생님.
연수회가 끝나고 수료식 순서입니다. 동북부협의회 허낭자 회장께서
참석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각 한국학교의 대표들이 나와 허낭자 회장으로부터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을 받습니다.
귀가하는 선생님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아쉬움 속에 내년 연수회를 기약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