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  대상  이주영양 (스태튼 아일랜드 한인학교)


 재미한국학교 동북부 협의회가 4월 27일  스태튼 아일랜드한인학교에서 개최한 '제 9회 나의꿈 말하기 대회'에서 스태튼 아일랜드 텍 9학년 이주영(스태튼 아일랜드 한인학교)양이 대상을 수상했다. 

뉴욕, 뉴저지 일원 5 ~11학년 15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 날 대회에서 이양은 '평화를 위한 한걸음'이라는 제목으로 외교관이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발표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양은 "한국어를 더 열심히 배워 한미 양국에 기여하는 외교관이 꼭 되고 싶다"며"내 꿈에 대해 설명하며 

무대에 처음 설때는 떨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회를 즐기게 돼 좋은 결과를 거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양은 이날 수상으로 오는 7월 18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주최 '제31차 학술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본선대회에 동북부지역 대표로 출전하게된다.

(한국일보 기사제공) 


*** 수상자 명단

대상  이주영양 (스태튼 아일랜드한인학교)  

금상  김하은양   (아콜라 한국문화한국학교)

은상  한유빈양  (목양한글학교)

동상  지한결군 (세종한국학교)

동상  한세진양  (갈보리 무궁화 한국학교)

장려상  조어진군( 뉴욕우리 한국학교)

장려상  이수빈양  (스태튼 아일랜드 한인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