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한국학교 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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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 뉴욕한국교육원 (원장 이용학) 후원으로 어제 12 9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한국학교 미래포럼' 진행하였습니다.

 

박종권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반세기동안 한국학교를 통해서 우리 자녀들의 한국이해 교육의 공과를 돌아봄(이광호 동북부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시작히여 현재 급변하는 한국학교 교육현장을 점검하고(오정선미 낙스 부회장) 미국 이민사회에서의 한국학교에 대한 인식과 위상을 살펴보고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 재외동포사회에서의 한국학교와 협의회의 역할을 살펴보고 (김채영 재외동포재단 주재관) 21세기가 여구하는 한국학교의 모습을 제시 (박찬미 시카고 시드니 소이어 초등학교) 하며 포럼의 열기를 채워나갔습니다.

이어 학생대표, 차세대교사 대표, 교사대표, 교장대표, 학부모대표, 언론인대표로 지정된 질의자와 발제간의 토론을 이어 나갔습니다

또한 공개토론시간을 통해 한국학교의 미래발전을 위해 보완 수정 발전시켜나가야 부분들을 나누었습니다

동부지역에 내린 눈으로 하루종일 궂은 날씨였으나 한국학교 관계자들 60여명은 한자리에 모여 코리언 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을 통해 한국사회와 한인이민사회가 함께 발전될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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