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동요 이환희 앵콜공연.jpg

대상의 영예를 안은 이환희 양이 앵콜공연을 하고 있다. 


2017 동요대회 -뉴욕일보  2017-06-05.png  


싱그러운 동심의 세계

[17회 동북부 동요대회]영예의 대상에 이환희 양

중창부문 최우수상은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팀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와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  주최로63일 개최된 제 17회 미동북부 동요대회에 독창부문 17명과 중창부문 5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뉴욕총영사상)의 영예는 이환희 양(뉴저지한국학교)이 차지했고, 중창부문 최우수상(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장상)은 곽송비 외 6명으로 구성된  갈보리무궁화 한국학교 중창팀이 수상했다좋은 음색으로 싱그러움을 뿜어내며 2백여 청중들을 사로잡은 이환희 양은 가사 전달 및 우수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 중창팀은 지정곡 이슬과 자유곡 무지개 빛 하모니를 아름다운 율동과 균형잡힌 음색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박종권 협의회장은 어릴적 익힌 동요는 평생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가정에서 동요부르기가 더욱 보편화 되어나가길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전반적으로 참가학생들의 발음이 예년에 비해 한층 정확해져 동요의 아름다움과 의미가 잘 표현됐다는 평가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괄호 안은 소속 한국학교)

대상 이환희      (뉴저지)                       


       독창 - 초등부문          

금상   김유민        (갈보리무궁화)

은상   정주은        (갈보리무궁화)

동상   김지원        (롱아일랜드)

장려   전승은        (한무리)

 

        독창 - 중등부문              

금상   이은비        (찬양한국문화)

은상   이다혜        (성김대건)

동상   김동주        (갈보리무궁화)

장려   지한비        (세종)


          중창부문                 

최우수상     곽송비, 김나라, 김동주, 김유민,김하늘, 이강은, 조혜민 (갈보리무궁화)

우수상        조은별, 정현서, 김민서, 김민영, 육해민, 심예나, 김민주, 전승은 (한무리)

장려상        류예영, 지한비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