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한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아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설날잔치가 벌어집니다. 

잘 아시다시피, 언어와 함께 문화풍속은 민족정체성를 결정지어주는 큰 요소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우리의 고유명절 설을 통해 당당한 코리안아메리칸으로 쑥쑥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각 회원교에서 학교마다 대내적으로 설잔치를 준비하고 있을 줄 압니다. 
회원교 행사 중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두 가지 행사를 소개합니다. 

적극 동참해 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